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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상념의 세계

CATEGORY : 상념의 세계

  • 2017-04-12
  • Writting by.anezin

별일은 아닌데


 알람은 울리지 않았다. 단지 업무시간에 생기는 졸림과 따분함이 이끄는 대로 폰을 만지작거리다가 알게 되었을 뿐이다.  읽지 않은 카톡이 4개 정도 도착해 있었다.  거의 활동하지 않는 (혹은 나대지 않는) IT 업종 소모임의 공지방의 카톡이었다. 이번 주 토요일에...

CATEGORY : 상념의 세계

  • 2016-07-01
  • Writting by.anezin

나와 내면의 어린아이


"마음은 여전히 소녀, 소년인데.." 어른이 되고서 귀에 잘 들어오는 말 중에 하나다. 어른이 되면서, 유독 귀에 들어오는 건 아마도 그저 동안이고 싶어서 한 말이 아님을 알기 때문일까. 몸은 하루가 다르게...